영국(차 때문에 전쟁을 두 번이나 한 새끼들), 프랑스, 일본, 독일 놈들이 차를 좀 합니다.

미제놈들 차는 좀 심심하지만 뭐 신세대스럽다 할 수 있고요.

그리고 뒤져 보면 한국차를 더 저렴하게 파는 곳도 있습니다.

웰컴투 서양차월드?! ^mT

(유로와 파운드화의 압박을 견뎌낼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