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가 궁금해서 티백 3천원에 60개 당근을 했었지.
얼그레이 첨 마셔보는데 우웩... 진짜 뭐 같았음 ㅋㅋ
향은 뭐 근데 솔직히 향 느끼기 전에 거지같아서 ㅈㅈ
이렇게 유명한데 맛없을리 없다 생각. 전에 유튭에서 추천해준 얼그레이 샀음.
방금 마시다가 캬.... 하고 추천하려고 글씀
이 차는 잎차임에도 불구하고 맛이나 감칠맛이 뛰어나지 않음.
다만 향이 좋음.
떫은 거 살짝 적은편 같음.
회감도 좀 떨어지는데 얼그레이는 이런거구나 ㅈㄴ ㅈㄴ 느끼게 해줌
꽤 꽤 좋음.
고급차도 아니고, 입차도 아니고 부서진 차.
그럼에도 꽤 퀄리티 좋은 향, 적당한 맛을 제공해 주는거 같음.
아니 향은 좀 많이 좋음 ㅎ
내 얼그레이의 기준이 될거같음
아 난 늅이입니다. ㅎㅎ 꽤 좋아서 추천함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도 먹어봐 ㅎ
ㅃ하게 당근으로 산 티백얼그레이는 어디 거임?
트와이닝이네
@ㅇㅇ(14.52) 그래도 나름 원조집인데ㅠㅠ 티백은 먹어본 기억이 없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