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 나간 유리개완 그냥 산산조각남 ㅅㅂ 짧아서 글 심심하니까 이거나 올려야지
가을쑥 봄쑥 직접 덖은 놈음 비교에 앞서 쑥이 제대로 차가 됐는지 실험하려고 가을쑥잎 먼저 차로 내어 봄 사진은 없음 걍 텀블러에 한 꼬집 넣고 뜨거운 물 넣음
가을쑥은 질겨서 그냥 팔팔 끓는 물 부어도 괜찮을 것 같았고 감기 때문에 섬세한 향미고 뭐고 좆까게 되어서 대충한 거 맞음
결론은 차가 만들어지긴했음 근데 먹태깡이랑 먹어서 쑥국맛이 남 ㅋㅋ.. 쑥국 끓이라던 차붕이 이거 보고 있냐 어쨌든 쑥국은 됐죠?
쑥떡 먹으면 나는 향이 그대로 있고 구수한 맛임 나쁘지 않다 근데 이 맛이면 사서 먹느니 직접 해서 먹는 게 더 나은 것 같음
+ 꾸찌뽕잎도 차로 덖어서 먹었는데 보리차 맛이 나서 이후에 보리차 끓임
깨진유리개완추
능력자추 개완 애도추..
그래서 하얀 개완 알리에서 날아오는 중임 ㅎ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가 나간 식기는 제때 버리자는 교훈을 얻은..
쑥국 먹고 싶어졌ㅋㅋㅋㅋㅋㅋ 쑥차로 쑥국 끓여야겠슴다.
아놔 근데 된장 풀어서 이거 넣으면 진짜 쑥국 될 것 같음 +
됩니다. 진짜로!! 일전에 우려마시고 난 쑥차로 된장 풀어 끓여 먹었음다.
이왜진... 하지만 오늘 메뉴는 청국장이라 조금 더 이따가 먹어야지 쑥 캐다가 이렇게 해서 오래 보관할 수 있구나
토르추 쑥차 생각보다 향긋하던데 좀 진하게 만들어진건가
감기 때문에 정확하게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거 먹고 감기 많이 좋아진 거 보면 진하게 된 건 맞는 듯 내가 할 때 비비기 좀 몇 번 함
파사삭은 추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