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암 육계랑, 외산 육계랑 비교해봤는데
차이라고는 외산 육계가 좀더 해초맛이 나고 조금더 불쾌한거 빼고는
큰 차이를 모르겠음...
그리고 암차 너무 비싸
글씨 크기 압도적 ㄷㄷ
반암도 사실상 외산이랑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은게 반암 풍경사진을 보면 딱히 외산이랑 별 차이도 없어보임.. 정암차가 좋은건 햇빛을 가려주는 높은 암벽들 사이의 정말 좁은 공간에 차밭이 있기 때문인데 그런 혜택을 반암차는 받지 못하니 별 의미 없어보임.
해조맛이 난건 살청이 덜 되서 그런거 아닌가
암운에서 정/반/외산이 많이 갈린다고 하는데, 정암사이에서도 암운의 차이가 꽤 있고, 반암에서도 암운이 잘 느껴지는 것도 있고는 함. 암운과 별개로 모료와 제다 퀄리티가 외산 차품이 드물게 더 좋을 수는 있지만(케바케) 대체로 짧고 단순함.
왜? 구분 못하는지 알아? 우리나라에 유통되는차중에 진짜 정암이 없으니깐 그래;; 원래 차이 극명히 드러난다,
글씨 크기 압도적 ㄷㄷ
반암도 사실상 외산이랑 큰 차이가 있을까 싶은게 반암 풍경사진을 보면 딱히 외산이랑 별 차이도 없어보임.. 정암차가 좋은건 햇빛을 가려주는 높은 암벽들 사이의 정말 좁은 공간에 차밭이 있기 때문인데 그런 혜택을 반암차는 받지 못하니 별 의미 없어보임.
해조맛이 난건 살청이 덜 되서 그런거 아닌가
암운에서 정/반/외산이 많이 갈린다고 하는데, 정암사이에서도 암운의 차이가 꽤 있고, 반암에서도 암운이 잘 느껴지는 것도 있고는 함. 암운과 별개로 모료와 제다 퀄리티가 외산 차품이 드물게 더 좋을 수는 있지만(케바케) 대체로 짧고 단순함.
왜? 구분 못하는지 알아? 우리나라에 유통되는차중에 진짜 정암이 없으니깐 그래;; 원래 차이 극명히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