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여서 얼음컵에 부었습니다. 바닐라 가향이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곁들임은 오늘 브런치인 그릭요거트와 과일제값 주고는 빡쳐서 못 사겠는 그릭요거트를 쿠팡 마감세일에서 저렴히 겟또! 후숙되다 못해 말라가기 시작한 과일도 얼른 먹어야 하므로 얹어줍니다. 바나나와 차가 궁합이 좋습니다. 바닐라&계피 가향과 바나나의 단맛이 잘 어울리네요. 저희 야옹이의 찹쌀떡 모양 앞발도 슬쩍 올려 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오!!
잔 신기하당 나도 그릭요거트는 제값 주고 사기 싫더라 걍 유청 빼서 먹음 ㅋㅋ
너무 비싸…원유값은 떨어진다면서 왜 우유랑 요거트는 ㅂㄷㅂㄷ
잔은 주석잔인데 아이스 음료의 시원함을 지켜준대서 샀지만…단점은 표면에 물방울이 너무 많이 맺힘. 텀블러 승!
@항생제 간지는 나잖아 한잔해
뽈칵뽈칵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