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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양 곡선이 너무 예뻐보여서 산건데
형태를 보고 각오는 했지만 손이 진짜 뜨겁다..
이태껏 경험했던 개완이 희망편이었다면 이건 절망편이야
그래도 오늘 몇포 내리다 보니 조금 방법을 알 것 같아서 그건 다행임

본차이나라 되게 얇고 가벼운것도 맘에 들고
뚜껑 들면 가끔 맑은 소리가 나서 재밌음
안깨뜨리고 오래 썼으면 좋겠다



혹시 궁금할까 개완소리 놓고 설거지나 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