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는 녹차원 도재명차 상선암차 정다헌(다정헌?) 쌍계.

아일레스는 어째서 늘 커피쪽에 있는가 했더니 커피도 같이 해서였음.

커피앨리는.. 산소결핍이 취향이라면야..(변태가 아니고서야?)

정산당 팬더가방 귀여움.

게이샤로 콜드브루라는 사치를 누려 보았고 행복했음.

대만 아리산에 커피농장이 있다는 걸 알았는데.. 게이샤라는데 맛이 없.... 근데 그 바로 옆 부스가 파나마 게이샤부스네...... 애도...

요 몇 년 카페쇼를 안 갔더니 참여업체는 적은 대신 부스들이 엄청 큼. 근데 한 칸짜리 부스들이 이 엄청 큰 부스 사이에 끼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골목이란 골목을 다 들어가서 확인해야 했음. 보통 30분에서 1시간이면 다 돌았는데 2시간 반 걸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