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추워져서 비염이 심해져 따뜻한 음료를 먹으니 비염이 편해지는 걸 느끼고 800짜리 스텐리 텀블러를 샀습니다.
제가 커피를 싫어해서 카페에 가도 항상 아이스티만 먹었는데 제일 보편적인게 커피라 시도해 봤는데 가끔 한두번은 해도 쉽지 않을것 같더라구여
그래서 보리차와 현미녹차 티백으로 했는데 이건 꽤 괜찮다고 느꼇습니다.
근데 또 녹차는 과용하면 안좋다구 하구 그냥 맹물로 시도하니까 머라도 향이 있는 음료를 마시다가 안마시니 갑갑하더라구여
또 눈팅을 해보니 차를 스탠에 담아먹는게 별로라는 글도 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질문이
1. 저녁에 800ml 정도 음용하기 좋은 차가 좋은게 머가 있을까요?
2. 차를 스탠에 담아먹는건 별로라고 하는데 진짜인가요?
송이버섯차가 진짜 맛좋은데 좀 비싼감이 있고 옥수수차도 맛좋고 가격도 착해서 좋아요(옥수수수염차 말고 그냥 옥수수차)
저녁에 캐모마일이나 레몬밤 이런거 마시면 잠도 잘오고 그럼. 스텐 닿으면 맛 변한다는거야 비싼거 마실때나 그러는거고 너무 안비싼건 막 마셔도 상관없음..
저는 캐모마일이나 루이보스 마셔요. 스텐은 정 걱정되면 티타늄 텀블러나 스텐에 세라믹 코팅된 텀블러 있어요. 그거 사면 되긴함
저녁이면 카페인 없는게 나을 거 같고 전 작두콩차 우려마셨음 비염에도 좋다던데
다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