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선 연꽃차라고 하셨던거같고꽃잎이 티백에 담겨있지않고 말린 풀을 물에 그대로 넣고 마셨습니다먹으면 단맛이 많이났는데 설탕같은 단맛이라기보단 좀 자연스러운 단맛입니다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네요차를 우린 물은 약간 갈색이었던것같네요티백여부는 중요하지않고 무슨차인지 찾고싶습니다아니면 은은한 단맛이 나는 차를 추천받고싶어요그냥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차도 상관 없습니다 추천 부탁드릴게요
은은한 단맛이면 백호은침추천
제가 아직 학생이라 100g 55000원정도 하던데 조금 저렴한 상품으로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예 입문 단계라 5만원이나 쓰기 버겁네요ㅠㅠ
수국차
은침은 차예마을에서 좀 저렴한 거 있어용 이슬차라고 수국차도 약간 단편이고 목련차나 매화차도 좋아요
카페인없고 식수 대신으로 쓰기 좋은 루이보스도 추천합니다. 은은한 따뜻한 단맛이에요
어머님이 연꽃차라고 하셨으면 그거겠지... 박람회에서 꽃잎 썰어서 가공한 차 보긴함 티백에 든거 아니고 꽃잎 몇개 우려서 주더라고요 보통 한송이 그대로 냉동한거나 연잎차가 많은데 가공한 연꽃차가 몇군데에서 나오긴해요
연잎차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