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잎차는 마실만 하겠드라 세작 맛은 괜찮아서
아주 가성비 찾는건 아니고
접대용 으로 쓸거라 평가가 좋으면서도 티백도 부드러운 pla재질에 사치스럽지는 않는 그런건 없을까?..
CoConuT(mbqrvglwcfdo)2025-11-22 21:28:00
누가 가성비라하노 오설록을
익명(119.67)2025-11-22 21:43:00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tea/432283
이
사람이에요 여러분 이 사람 입니다
CoConuT(mbqrvglwcfdo)2025-11-22 22:18:00
답글
@CoConuT
ㅋㅋㅋㅋㅋ
수공업(excuse8437)2025-11-22 22:21:00
우리 사무실에 타바론 자주 들어오는데 그럭저럭 ㄱㅊ..
익명(119.67)2025-11-22 21:45:00
답글
와... 이건 더 비싼데? ㅎㅎ
CoConuT(mbqrvglwcfdo)2025-11-22 22:23:00
PLA면 가성비는 찾기 어려울듯
차갤러1(183.96)2025-11-22 22:08:00
답글
아무래도 고급화 라인에 쓰긴하지...
PLA티백중에 추천 할만한거 있을까?
CoConuT(mbqrvglwcfdo)2025-11-22 22:19:00
품질대비 가격이 괜찮아서 그렇다는 거겠지 뭐
차갤러2(211.209)2025-11-22 22:14:00
답글
품질 괜찮지 가격은 한 2배 비싼거 같음...
CoConuT(mbqrvglwcfdo)2025-11-22 22:19:00
답글
아 티바론 보니까 더 비싸네...
CoConuT(mbqrvglwcfdo)2025-11-22 22:23:00
답글
걍 시그니엘 파라다이스 이런데 가도 자체 브랜드 제외하면 로네펠트 타바론 오설록 순수녹차 깔아주던데?
차갤러2(211.209)2025-11-22 22:35:00
아메리카노 한잔에 기본이 3000~5000원인데 티백 하나에 1200원이 비싸다고 하면 사실 잘못된 건 우리의 인식이 아닐까요? 차에 입문하는 사람들은 다 이 질문을 한번씩 거칩니다. 그리고 커피에 비해 차가 그 정도로 비싼 건 아니란 걸 깨닫습니다.
차갤러3(61.78)2025-11-22 23:01:00
답글
아니 그건 매장가격이구요..
포장돞사람이 내려주자나여
티백은 물도 제가 끓이고 차 우리기도 제가 하는데 그건 비교가 안 되죠
CoConuT(mbqrvglwcfdo)2025-11-22 23:53:00
답글
접대용으로 쓸 거면 그 정도는 써도 되지 않을까요? 2~300원 현미녹차 이런 걸로 접대하는 건 그냥 맥심 믹스커피 대접하는 거랑 같은 거잖아요. 그 정도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시면 그런 거 쓰셔도 되긴 하고요. 아메리카노도 말씀하신 그 '매장 가격'에 사람들이 매 점심마다 사먹는데요 뭘. 1200원이면 사이다 콜라 이프로보다 싸요.
차갤러3(61.78)2025-11-23 00:19:00
백학제다, 도재명차, 섬진다원 등등 국내 다원들과 비교하면 오설록이 가격도 더 싸고, 오설록이 가성비 좋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에 님은 가성비 좋은걸 찾기보다는 그냥 절대적인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찾으시는거 같기도
차갤러4(58.237)2025-11-23 00:16:00
누가 티백 들고 와서 가성비 소릴 내었어???? 티백은 가성비가 아니라 편의비를 추가한 거라 싸지 않습니다. 가성비는 잎차로 따지는 것이며 조태연가 고려다원 연우제다 나름 평 좋은 어디랑 비교해도 오설록이 싼 편입니다.
티백보단 잎차가 오히려 가성비일 수도 있고 ㄹㅇ 가성비 찾을라면 정다원
아 잎차는 마실만 하겠드라 세작 맛은 괜찮아서 아주 가성비 찾는건 아니고 접대용 으로 쓸거라 평가가 좋으면서도 티백도 부드러운 pla재질에 사치스럽지는 않는 그런건 없을까?..
누가 가성비라하노 오설록을
https://m.dcinside.com/board/tea/432283 이 사람이에요 여러분 이 사람 입니다
@CoConuT ㅋㅋㅋㅋㅋ
우리 사무실에 타바론 자주 들어오는데 그럭저럭 ㄱㅊ..
와... 이건 더 비싼데? ㅎㅎ
PLA면 가성비는 찾기 어려울듯
아무래도 고급화 라인에 쓰긴하지... PLA티백중에 추천 할만한거 있을까?
품질대비 가격이 괜찮아서 그렇다는 거겠지 뭐
품질 괜찮지 가격은 한 2배 비싼거 같음...
아 티바론 보니까 더 비싸네...
걍 시그니엘 파라다이스 이런데 가도 자체 브랜드 제외하면 로네펠트 타바론 오설록 순수녹차 깔아주던데?
아메리카노 한잔에 기본이 3000~5000원인데 티백 하나에 1200원이 비싸다고 하면 사실 잘못된 건 우리의 인식이 아닐까요? 차에 입문하는 사람들은 다 이 질문을 한번씩 거칩니다. 그리고 커피에 비해 차가 그 정도로 비싼 건 아니란 걸 깨닫습니다.
아니 그건 매장가격이구요.. 포장돞사람이 내려주자나여 티백은 물도 제가 끓이고 차 우리기도 제가 하는데 그건 비교가 안 되죠
접대용으로 쓸 거면 그 정도는 써도 되지 않을까요? 2~300원 현미녹차 이런 걸로 접대하는 건 그냥 맥심 믹스커피 대접하는 거랑 같은 거잖아요. 그 정도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시면 그런 거 쓰셔도 되긴 하고요. 아메리카노도 말씀하신 그 '매장 가격'에 사람들이 매 점심마다 사먹는데요 뭘. 1200원이면 사이다 콜라 이프로보다 싸요.
백학제다, 도재명차, 섬진다원 등등 국내 다원들과 비교하면 오설록이 가격도 더 싸고, 오설록이 가성비 좋다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에 님은 가성비 좋은걸 찾기보다는 그냥 절대적인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찾으시는거 같기도
누가 티백 들고 와서 가성비 소릴 내었어???? 티백은 가성비가 아니라 편의비를 추가한 거라 싸지 않습니다. 가성비는 잎차로 따지는 것이며 조태연가 고려다원 연우제다 나름 평 좋은 어디랑 비교해도 오설록이 싼 편입니다.
제임스티스푼이 원하시는 재질티백이고 가격도 저렴한데 마침 세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