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재산차이다 뭐다 해도 여기가 아프리카 동남아도 아니고 한국이면 취미생활에 돈한푼 못쓸 정도로 평균임금이 낮은 국가도 아닌데 차에 투자하는 비용은 천차만별임 자기 인생에 차가 얼마나 비중이 있냐가 한몫하려나 한가지 품목으로도 가성비 좋다부터 너무 창렬이다까지 극과극의 의견이 나오는게 신기해서 적어봄
전 벌이보다도 취미의 개수나 인생에서 취미의 중요도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것 같아요
ㅇㅈ함 귤 한박스 사뒀는데 귤피차 만들 생각 중이라
생활차로도 만족할수 있음 좋은거지 머
게임만해도 무과금이랑 핵고래랑 둘 다 있자늠
모든 취미가 다 그런거 아닌가 누구는 그돈씨하고 누구는 비싼거 턱턱 사고
저는 기물이나 중국 고급차까진 깜냥 안 될 것 같아서 일반 라인업으로 만족하고 살려구여
자산차도 있고 취향과 만족선이 다 다르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죠.
당연한거임 취미마다 중요도가 다르고 쓸 수 있는 금액의 상한선도 다르지 누구는 낚시에는 1억 써놓고 차에는 50만원만 딱 쓸 수도 있는겨
그냥 내가 쓸 수 있는 예산 한도 내에서 내 입에 맞으면 좋은 차고 굳이 비교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차는 따지면 취미나 기호식품인데 스트레스 풀자고 하는 활동에서 역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손해잖음…
그래서 혹시라도 남이 마시는 거에 이상한 말 안 하려고 취향 존중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다님…물론 민초는 예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