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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너무 야매인가

소청감은 일전에 명월 차박람회에서 시음 20개에 이만 원인가 삼만 원인가 거기에서 담아온 것 중에 하나 깜 찻잔도 거기서 받은 거

숙우로 쓰는 건 뚜껑 깨진 개완...


향은 약간 시원한 파스향이 나고 진짜 필터처럼 물이 거치기만 했는데도 수식 짙게 나옴 보이차라 나무향 흑향도 나는데 막 그렇게 따로 노는 건 아닌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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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2리터는 족히 먹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것 같더라 나는 세차하고 120ml만 해 봤는데도 꽤 만족해하면서 먹는 중 2탕때는 더 짙어질 것 같음


소청감 비추인 글도 많이 봤는데 막입이라 나는 꽤 좋은 듯 무엇보다 차 내리는 과정이 재미있음



삼십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