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오늘 사려고 했는데 아 ㅅㅂ 어제 살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하 진짜 너무 후회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하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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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하 진짜 너무 후회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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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ㄹ 내 뱃속으로 콸콸 예정
티배깅하네 ㅗㅗ 많이 쳐먹어라 ㅠㅠ 농담이고 다회 안하냐
@글쓴 차갤러(61.78) 빡쳐서 설리 두개 삼. 에휴... 너무 먹고 싶었던 거라 아쉽넹... 뭐 또 맛있는 차 나오겠지! 대신 나에겐 경배화 육계가 있어
이음 얼리버드특)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고민하고있으면 품절
끼야아아아악
대신 석문 야방 수선이라도 ㄱㄱ
이게 옛날엔 딱 보고 뭐가 맛있고 안 맛있을지 제대로 예상을 못하니까 그걸 못 느꼈는데(신베이 만종 동방미인 두등장을 '오 아무도 안 샀네?' 하면서 산다거나...) 내공 좀 쌓이고 뭐가 맛있을지 딱 보이니까 걔들이 바로바로 품절되는 걸 깨달음
@ㅇㅇ(106.249) 석문 야방 수선 있어. 수선은 육계의 복숭아 같은 향이 안 난다고 생각해
민첩한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분노가 느껴진다
하 난 그거는 건졌는데 오늘 넷플보다가 깜빡하고 오픈런 못해서 홍운백 놓쳐서 공감된다ㅋㅋㅋㅠ사려고 원래 벼르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