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엽종에 분화된지도 몇백년 안된걸로 암. 인도 쪽은 육종도 활발하지 않고
근데 고구마향은 떼루아 때문인지 아쌈에는 잘 모르겠음. 둘다 구감이 상당히 비는 편.
나는 아쌈이 몰티?까진 인정하는데 진하다, 묵직하다는 평은 잘 모르겠음
대엽종에 분화된지도 몇백년 안된걸로 암. 인도 쪽은 육종도 활발하지 않고
근데 고구마향은 떼루아 때문인지 아쌈에는 잘 모르겠음. 둘다 구감이 상당히 비는 편.
나는 아쌈이 몰티?까진 인정하는데 진하다, 묵직하다는 평은 잘 모르겠음
이런 얘기 꽤 흥미로워
학명부터 다른디
학명이 아니라 품종명이겠지 학명 같고 교배가능함
그리고 같은 아종임 대엽종 아사미카.
두개 놔두고 구분하라하면 구분은 갈텐데 누가 운남 가져와서 '덜 쓰게 만든 아쌈이야' 하고 속이면 그래? 하고 마실수는 있을듯
보이차 품종이 아마 아사미카인 걸로 알긴 함. 전홍은 종류에 따라 다름. 말이 전홍이지 그냥 운남에서 나온 걸 죄다 전홍이라고 퉁치니까 예를 들어 고수전홍하고 공부전홍하고 전홍대금침은 너무 다른 차임. 공부전홍은 구감 풍부하고 고구마향 진하다고 생각함. 고수전홍이 좀 부족한 대신 향이 화사하고. 아사미카 자체는 모르겠는데 아쌈이 생각보다 흐리멍텅하다는 데엔 동의함. 그렇게 진한 느낌도 아니고. 같은 아사미카 계통인 스리랑카 차들이나 닐기리랑 비교해도 유독 흐리멍텅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