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을 찍어버린 환율 탓이기도 하지만
몇년동안 점차 비싸짐+샘플러 혜택 칼질
저게 체감이 커서 한 얘기임.
댓글에도 퀄은 좋다고 얘기했고 가격 조금씩 오른건 뭐 물가상승이겠거니 퉁 쳐도
40달러 무배기준으로 요즘은 5g샘플러 두개 주는데, 예전에는 40달러 주문해도 6개 + 2개 주던게 사라짐 (이벤트 아님)
거기다가 온갖 이유로 매번 할인 이벤트를 남발하는게 문제임
할인해준대도 뭐라하냐? 가 아니라, 정가가 의미없어지는 현상이 혼란스럽다는 얘기에요.
대체로 정가가 무의미한 수준의 잦고 큰 변동폭의 할인행사는 오히려 소비자한테 유리한 경우가 드문 편이기에...
티비브레 저도 좋아하고 직배도 딸깍이라 추천하는 곳 중 하나긴 해요.
250불 이상 태우면 vip멤버쉽 초대장오는데, 가끔 메일로 특별코드나 15불 내외 밸류의 샘플러 껴주는 오퍼오기도 함.
이런 타겟오퍼나 지금처럼 40% 할인 아니면 개인적으로 좋은 가성비를 가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21년도에는 구매금액 무관하게 샘플러를 막 퍼줘서 찍먹하기 좋았는데 아쉬워서 한 소리임.
확실히 이전에 비하면 많이 아쉬워지긴 했네요
vIP한테 퍼주는거 보면 아 십 내 돈이 다 절로가는구나 알게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