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번 우리고 벅벅 찢어서 냄비에 끓였는데 솔직히 이렇게 많이 우려질 줄은 몰랐고 그래서 식수처럼 식혀서 500ml 꿀꺽꿀꺽 먹음 맛은 좋았음 색도 짙었지만 색만 그런 줄 알았는데...
세상이 돌고 울렁울렁 토할 것 같고 진짜 최악의 경험... 카페인 안 받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심했다 몬스터도 못 먹어서 몸인데 죽는 줄 알았네
지마켓으로 시킨 소청감은 보낼 생각도 없고 문의글도 안 보길래 취소하고 타오바오에서 구매 때림 사는 김에 다식이랑 맛보기용 차? 갤에선 사지 말라고 한 거 사 봄 아니 타오바오 졸라 싸더라 티몰? 붙은 것도 후기 졸라 많은 것도 한국 가격에 비하면 3분의 1 수준이던데 막입인 나는 비싼 거에 돈 태우는 것보다 그냥 이런 거나 사는 게 아직 맞는 수준이라 사 봄 한화로 하면 카카오페이 되더라 모르고 처음에 달러로 설정했다가 허둥거렸음
조심하세요 ㅠㅠ
이렇게까지 소청감이 계속 우려질 줄 몰랐어요
카페인 안맞는다더니 용감하네
카페인 안 맞아도 커피도 차도 좋아해서 큰일임
차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대여ㅠㅠ
이렇게 짙게 우러나올 줄 몰랐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