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정가로 구매하면 개당 5500엔인데 직구로 주문하면 개당 3.2만원 꼴이라 한국에서 사온(?) 마리아쥬프레르 티백들이에요
더 저렴한 방법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편하게 네이버 대행으로...
웨딩임페리얼, 마르코폴로(폴로클럽) 가장 유명해서 둘씩 샀고 마르코폴로는 하나는 논카페인 버전이에요
종이박스에 티백 30개 꽉꽉 담겨있어요
밀폐용기 추가 준비가 필수...
바로 한 잔 하는데 초콜릿이랑 고소한 카라멜향 나고 또 너무 물처럼 넘어가는 건 아니고 살짝 목넘김 있는데 다행히 아주 맘에 들어요
두 박스 혼자 다 마셔도 될듯...
물론 이러다 물려서 주변 친구들한테 소포장해서 나눔하겠지만ㅋㅋ
첫타자부터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안심했어요
밀크티로도 맛날 듯
리필팩은 이렇게 오는구나.. 신기하네요
원래는 다른포장인가요??
@뉴비 아 얘네를 사본적은 없는데 마리아쥬하면 뚜껑볼록한 검은색 틴이 먼저 생각나서요 그건 잎차 통이었나보네요
저도 처음이에요 ㅋㅋ 원래는 그게 맞는건가봐요 이게 정식 포장이라기엔 뚜껑조차 없으니...
@뉴비 아 검색해보니까 티백은 원래 이 포장이 맞나봐요 제가 본 쇼핑몰엔 종이팩 사진에 상품명을 리필팩이라 해놔서 헷갈렸는데 리필팩은 봉투에 든 옵션이 따로 있었어요
우와 진짜 틴케 아닌 건 처음 봐요 맛있겠다
리필팩이었나보네요 ㅋㅋ
오히려 이게 가성비일 수도 맛있어 보여요
부럽다 나중에 사야지
티백은 이렇게 나오고 통은 잎차예요.
티백은 그냥 알아서 별도 보관용기 준비해야하는거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