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하면서 가끔 배가 고프면 차에 버터를 녹여 먹곤 합니당.
근데 이게 따지고보면 수테차나 수유차로 볼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기왕이면 수테차나 수유차 만들어드신 분들 계시면 혹 찻잎 중에서 이게 수테차/수유차로 괜찮다.
이런 데이터나 경험이 있으신가 해서 여쭤봅니당.
식단하면서 가끔 배가 고프면 차에 버터를 녹여 먹곤 합니당.
근데 이게 따지고보면 수테차나 수유차로 볼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기왕이면 수테차나 수유차 만들어드신 분들 계시면 혹 찻잎 중에서 이게 수테차/수유차로 괜찮다.
이런 데이터나 경험이 있으신가 해서 여쭤봅니당.
위치상 그 쪽들은 흑차 또는 단차일테니 중국남부인근 주형녹차나 흑차를 찾아 보시면..
지금까진 우롱차에 녹여서 밥대용으로 먹고 그랬는데 흑차도 사서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dc App
아 보이차도 흑차가 맞나요?? - dc App
저는 보이차에 호지차를 약간 섞어요
나미향 보이차가 있는데 이 차도 괜찮을까요?? - dc App
@렌너 나미향이면 찹쌀향 맞나요? 보이차는 그냥 집에서 주시는거 넙죽넙죽 받아먹기만 해서... 괜찮을 것 같긴 해요
@green 넵. 한번 시도해보고 갤에 후기 남겨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dc App
흑차류가 원조죠 아무래도. 요새 현지에선 녹차나 홍차로 많이 한다고는 하는데 기본적으로 복차나 안화흑차 뭐 이런 거 쓸걸요? 걍 대충 육보차나 보이숙차 넣으면 딱일듯
일단 가지고 있는 보이차로 해보겠습니당. 안화흑차는 다음에 사서 마셔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