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앤손즈 파리5분 우리라는데 그쪽 물이랑 다를수도 있어서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3:30~4분 추천하길래 4분 우렸어요베리나 바닐라 향이라는데 풍선껌 향이라는 말 듣자마자 선입견때문인지 바로 그렇게 느껴지네요 ㅋㅋ다행히 가볍게 달달한 차 마시고싶을때 충분히 좋은 선택지가 될 듯가격이 많이 착해서...주변에 몇개씩 나누기도 좋네요
블랙커런트향이 엄청나요
아 풍선껌처럼 느껴지는게 블랙커런트향일까요? 원본향을 모르다보니 ㅋㅋ
시트러스 아닌 새콤달콤한 향미가 들어가면 처음 접하는 경우 풍선껌으로 느껴지기 쉬워요. 포숑 애플이나 루피시아 사쿠란보도 그래요. ^^
생각해보니 시트러스 말고 새콤달콤한 향 느낄일이 없긴 했네요 ㅋㅋ 사쿠란보도 제대로 마셔봐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