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출근 때마다 커피한잔에 커피숍에서 파는 차를 타마시다가
동생이 사다준 오설록 얼그레이가 찐하고 마싯더라고요
그래서 좀 취미 생활로 차(car아님)을 즐겨볼려고 합니다.
1.티백형하고 그냥 차잎 형태가 있는데 뭐를 추천하시나요?
2.차잎형 사면 차 주전자가 필요할까요 회사에도 먹고 싶은데
3.저는 찐하게 타서 물을 타서 미지근하게 먹고 싶습니다. 추천하는 브랜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원래 출근 때마다 커피한잔에 커피숍에서 파는 차를 타마시다가
동생이 사다준 오설록 얼그레이가 찐하고 마싯더라고요
그래서 좀 취미 생활로 차(car아님)을 즐겨볼려고 합니다.
1.티백형하고 그냥 차잎 형태가 있는데 뭐를 추천하시나요?
2.차잎형 사면 차 주전자가 필요할까요 회사에도 먹고 싶은데
3.저는 찐하게 타서 물을 타서 미지근하게 먹고 싶습니다. 추천하는 브랜드가 있을까요?
차를 회사에서 버리는게 좀 번거롭지 않으시면 잎차가 품질도 낫고 저렴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홍차 위주시면 티머그 하나 정도면 좋을 것 같구요. (머그에 차 거름망 든 것) 제가 마셔본 위주로는 하니앤손스 슈프림 얼그레이, 얼그레이 원조인 트와이닝 얼그레이, 레이디 그레이도 갤에서 평가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마드는 녹차 얼그레이는 마셔봤는데 그냥 얼그레이는 안마셔봤네요.
감사합니다. 혹시 얼그레이 말고도 추천해줄 수 있을까요?!
저도 차린이인지라 많이 마셔보진 않았어요. 브랜드라기보단 종류인데 자스민도 괜찮습니다. 애초에 냉침을 해도 괜찮게 우려지구요. 카페인 없는건 그린 루이보스나 루이보스가 괜찮았습니다. 아마 다른분들도 많이 적어주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티머그나 표일배같은게 편함. 회사에서 먹을거면 티백이 편하긴 한데 가성비는 잎차. 잎차 사서 걍 다시팩에 넣어서 티백으로 먹어도 됨
오설록 얼그레이에는 유자가 블랜딩 되어있어서 새큼한 향이 블랜딩 된걸 원하시면 시트러스계 가향 블랜딩 찾아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트와이닝이 유명하고 가성비 좋으니 한번 찾아보심이... 잎차가 그중에서도 더 가성비가 좋긴 한데 우려마시기가 좀 힘들고... 찐하게 탄 뒤 물을 타서 마시는건 크게 브랜드 가리지 않고 취향에 맞는 차 드시면 될거같아요
시트러스 얼그레이면 포트넘 카운티스그레이, 위타드 얼그레이 추천합니다. 찐하게 우리려면 높은 온도에서 오래우려야 하는데 이러면 수렴성 때문에 쓰고 떫을텐데요.티백이면 2분 우려보고 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