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랄까... 못만든 대만홍차? 

전홍인데 좀 아리까리한 전홍? 약간 보이차 품종으로 대충 만든 고수전홍같이... 거기에 아쌈이 좀 섞여있는 느낌.


뭐... 고런 느낌입니다. 이것도 마시다보면 정들겠지 싶은데 홍옥 홍운이 너무 압도적임.


못 먹겠다 정도는 아님. 한국차였다면 잘만든 홍차라고 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