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g 싱가폴 브렉퍼스트
처음 매장에서 틴 열어서 시향하는데 달달하면서도 시나몬 향 나는데 추가로 오묘한 향이 정향인가 싶고... 또 홍차 녹차도 블렌딩했다고 해서 신기하더라고요 살짝 시트러스도 있고
블렌딩된걸 알고 마셔서 그런가 뒷맛이 녹차 특유의 맛도 느껴지는거 같아요
시나몬 정향 개성이 강해서 브렉퍼스트티랑은 많이 다르지만 저는 좋았어요
대신 자주 마시면 개성이 세다보니 금방 물릴 듯
잉블이나 포트넘 로열블렌드 같은 건 매일 생각나는거 보니 스테디셀러가 얼마나 대단한건지 깨닫게 되네요
설명만 들어도 뭔가뭔가 싱가폴이라 재밌네요ㅋㅋ
싱가폴 느낌 하니 그럴듯하네요 ㅋㅋ
오.. twg 가게 되면 향 한번 맡아보고싶네요
틴만 살짝 맡아보고 나오세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