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롱차 같은걸로 청향 농향 각각 마셔보고있는데,


향 계열은 둘이 같은데 농향이 훨씬 진한 느낌에 향이 강하고


여러포를 우려도 계속 처음 느낌이 유지되는 느낌이라면


청향은 아무래도 천천히 열리고 좀더 라이트하다는 정도의 감상이야.



그래서 질문이 있는데,


모든 우롱이 청향이나 농향으로 나눠지는 것인지?


아니면 발효 30에 가까우면 청향, 70에 가까우면 농향 그리고


그 중간쯤으로 발효를 한 것이면 청향도 농향도 아닌건지 궁금함.



또, 발효도가 낮은 우롱은 백차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될까?


반대로 진하면 홍차랑?


아직 백차 홍차 둘다 잎차로 접해보지 않아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