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미리 찍어놨는데 뭔가 선뜻 올리기 쉽지않네요
또 시음을 몇 번 해봤는데 시음하고 그냥 일어나기가 아직까지 저에겐 어려운 일 같습니다 ㅠㅠ
이번엔 생차와 숙차를 좀 경험해보고싶어서(7572 7542 같은 스테디로) 추천 부탁드렸는데 13년도 7572 7542가 할인 중이니 가성비가 괜찮다고 하셔서 구매를 했습니다
둘 모두 마셔보니 전 아직 차력이 부족한지 생차보단 숙차가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았습니다 생차는 뭔가 생명력을 숨기고있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다른 분들이 말하는 과실향 같은건 아직 느끼지 못하겠네요
숙차는 차 자체가 강하다(?)보니 저같은 초보에게는 꽤 편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빠져있는 생차의 매력을 느끼는건 아직 요원한 일인가봅니다
생차는 비싼거 마셔봐야 암
끼에에에에엑
대익 생차는 대익의 맛일 뿐 보이 생차의 맛이라고 할 수 있을까?.. 라고 하는 맞아죽기 쉬운 발언하고 도망
맞말추
‘보이생차의 맛’이란 것부터가 정의 가능할까 싶긴 하네요
엄밀히 따지면 니가 말한건 보이생차의 맛이 아니라 고수차의 맛이지
저는 평생 초보로 저렴하고 쉽고 맛난 차 즐기고 살려구요
어디든 성장하다보면 결국엔 눈을 뜨더라구요
저는 갠적으로 보이생차 대익 7542로 입문했을 땐 큰 감흥없었는데 오운산에서 덕굉고수 등등 고수차를 마셔보니까 그 매력을 알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