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물에 떡을 익혀 낸 뒤
물을 전부 다 따라내고 스프 두 가지를 비벼 만드는 방식입니다.
밧뜨 그렇게 했더니 단맛이 너무 강해서
물을 좀 자작하게 남기고 고추장 소스를 3분의 2만 넣었더니 간이 맞네요.
육수 역할인 듯한 가루로 된 스프는 전부 다 넣었습니다
삶은 계란이랑 파는 제가 따로 넣은 거구요
집 근처에 떡볶이 집이 없어서 쟁여놓고 먹을까 합니다.
무난히 맛있는 밀떡볶이 맛이에요.
새벽에 갑자기 현생이 힘들게 느껴져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인생 쉽지 않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잘 자요
저녁 못먹고 잠들었다 깻는데 마싯겟다….배고파요..
마싯게따
3 개 먹으면 1 소스 남네 그걸로 따로 떡볶이 해도 될 듯
화이팅
나만 없어 고양이
어이 너도 캔따개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