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셔 레드 14g
설탕 40g...
우유 500ml
약불에다 끓인다..
3분 할랬는데 우리집 고물 하이라이트가 화력이 너무 약해서
약불이랍시고 올린게 약약약약약불이었음..
적당한 화력 찾다가 10분은 끓인듯
10분 중 6분가량은 안뎁혀진 우유 상태였으니 그게 그거겠지..
완성된 믹스커피?
설탕을 때려부었으니 맛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다
요크셔 250g 사놓은거 감당 좀 안됐는데
가끔 밀크티좀 해 마셔야 할듯
다만 설탕이 좀 부담되니 담엔 줄여서..
차가 무슨 가루같네요 ㄷㄷ
얘는 빨리 내려먹는 용이라 그런지 다 조사놨더라구요 스트레이트도 1분 반정도만 우려도 적당해요
오히려 조사놓으면 밀크티나 시럽 만들기 좋은 듯
ㄹㅇ 그래서 그런지 요크셔는 밀크티 사료용으로 많이들 사던데
사료 ㅇㅈ하는 부분... 그래도 밀크티 말아먹기엔 가성비 찻잎이 좋아여
@수공업 그런듯 너무 좋은거 써도 아깝고.. 이걸로 해도 적당히 향긋하고 좋네요잉
우어ㅏㅏ 맛있겠다 차 어떻게 걸렀어요?
집에 적당한 거름망 있어서 그걸로 걸렀어요!
요크셔하면 역시 밀크티 bb
맛있었다!
전기주전자 있으면 거기다 물 끓여서 팟에 적당량 옮긴 다음 차를 물이 약간 남을 만큼 팍팍 때려 부으세요. 하이라이트 약하다 했으니 최대 바로 밑으로 맞춰 복복 끓이다 차를 물에 비빈 것 같을 때(이상 차 불림) 우유를 넣고 중불로 뭉근하게 끓이다 우유가 끓기 직전에 설탕을 넣고 후딱 젓고 끝냅시다.
아하 차먼저 진하게 뽑고 우유 섞는거군요 담에 답답하면 이방식으로도 해봐야겠네요
우유에도 끓이긴 끓이는 건데 물에 먼저 불려놔야 우유에도 용출이 잘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