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파는 60G 만오천원짜리 명전이나, 서호쪽 가서 산 명전 50g 3.2만 짜리랑 막 엄청 크게 차이를 못느끼겠네.
둘다 명전이라 써있어서, 어떤것에서 가격차이가 났는지는 몰라도 감칠맛이나, 청량감같은거에서 막 엄청 차이를 느끼진 못하겠다.
물론 그냥 둘 다 맛있는 녹차는 맞는데....
그런데 궁금한게, 제조일자 찍힌거보면 올해 10월즈음으로 찍혀있는데, 명전이면 찻잎 다 4월즈음 딴거 아님? 그걸 미리 다 만들어 놓고서 따로 보관 하다가, 병입을 10월에 했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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