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특이한 컵을 발견해서 구매하였습니다돌아오는 길에 작은 떡집에서 떡을 팔길래 떡도 한 알 구매하였습니다집에 돌아오니 어머니가 사다놓으신 쿠키들이 있어 함께 먹었습니다 앞에보니 가나디가 졸린눈을 하고있길래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슬프게도 혀를 씹어 피가 잔뜩 났습니다 차맛을 느끼기가 어려웠어요오늘의 차는 동방미인이었습니다- dc official App
초밥 먹고싶네요
혀씹음추
초밥 먹고 싶다고 혀를 자를 것 까지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