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에서 산 다기세트
깔끔하이 넘 이뻐요
차판도 샀어요
첨엔 좀 작다고 생각했는데
딱 좋은 크기예요
개완 숙우 찻잔
다기들을 뜨거운 물로 데워줬어요
백학제다 만송포를 가져왔어요
데워진 개완에 넣고 쉐킷쉐킷 후
향을 느껴봤어요
근데 이제와서 쓰려니까 기억이 잘 안나요
어제 새벽에 마셨어요
정말 짧게 개완에 붓자마자 우려냈어요
떫은맛이 거의 안느껴졌던거 같아요
저만 이렇게 질질 흘리나요?
유튭에 개완 사용법 포풍검색했어요
‘안뜨거운척 표정짓기‘가 중요하대요
개뜨거워요
개완 던질뻔했어요
몇번 우려마셨는지 모르겠어요
다도 시간 자체가 너무 재밌었어요 후헤헷
오늘의 다과는 찹쌀 모나카
꽤 잘어울렸어요
차랑 어울릴것같은 간식을 쟁여두고있어요
차를 마신다는건 빈털터리가 된다는것이었어요…
이제 깨닫는 차린이에요..
차도 사야되고 다기도 사야되고…
오늘의 물놀이 끗
건강해지려고 술 끊고 차 마시는데 다식을 먹게 되어버린...
차와 잘어울리는 간식을 찾는 재미가있어요!!
ㅋㅋㅋㅋ 개완은 틈 너무 좁지 않게 적당히 벌려주고 기세좋게 따라줘야 되더라구요
기세좋게 < 이게 포인트인것같아요 뜨거워서 조금씩 따르려니까 더 질질흘러요ㅠ
차 따를 때 '팍' 부어야 해요. '팍'
박력잇게 팍 부어볼게요
넘 뜨거우면 물을 쫌만 적게 담아 보자
네에 조언을 듣다보니 차를 마시고싶어졌어요 바로 해바야지
@달래 엌ㅋ 굿굿
날개 부분이 넓고 얇은 개완을 쓰면 그 부분만 잡았을때 별로 안뜨겁더라구요.
날개부분을 잡고 따르긴하는데 넘 뜨거버요 ㅠ.ㅠㅋㅋㅋ
물놀이추
ㅋㅋㅋㅋ
사진보니까 저거보다 덜 담으면 덜뜨거울듯
전 흘리는 게 노말이라는 걸 깨닫고 걍 차판을 큰거 샀슴다 흘리면.. 배수통이 받아줄야...
따를 때 팔꿈치가 90도 이상되게 한번에 높게 들어줘야해요 ㅎ
테무 도자기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