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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시아 센차 두종류 마셔봤는데 전자는 너무 깔끔 심심하고 후자가 더 진하고 괜찮았어요

보통 여기 홍차가 150미리에 3분정도 우리라고하는데 센차는 110미리에 1분정도만 우리라고 해서 신기

녹차는 전에 차랑에서 서호용정 마신게 워낙 강렬했어서 사실 이번거는 둘 다 성에 차진 않았네요...

홍차는 그때 금준미 마신 게 맛있었어도 평소 마시는 서양 홍차들은 방향성 다르게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물론 서호용정이랑 가격이 무지 차이나긴 하지만 아쉽... 

한국에서 놀러오는 친구한테 세작 좀 사다달라고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