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가 없다
좀 짜게 먹은날도
물 한 주전자 끓여서 종일 내려마시면
담날 사람이 붓기는커녕 싸악 말라져있음
하 참나 차마시는 건 어째 순기능밖에 없네
근데 왜 유독 우리나라는 왜 차문화가 크게 발전을 안했을까
1 보릿고개 넘나드느라 차나무 키울 여력이 없었음
2 물이 맑아서 차를 우려마실 필요가 없었음 (이건 우리나라의 장점으로 단일민족임, 사계절이 뚜렷함 배우던 선사시대에 주워들은거지만 적어본다)
3 아마 있었는데 외세에 수탈당하다가 끊김
...? 몰루?
차나무키우기힘든환경
3 + 고려조에 되도 않은 주접떨며 다농 쥐어짬시롱 사치하게 먹어서 조선조(유교적 맥락으로 검소 중시)에 처 먹질 말라고 끙ㅎ은 것도 한 몫한다고 봅니다.
불교 쪽에서 차 마시면서 좀 퍼지다가 불교 탄압하면서 같이 사그라들음
절에서 차를 직접 재배하고 만드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차문화가 불교와 함께 발전해왔으나 조선에서는 숭유억불 때문에 많은 절이 없어지면서 차문화도 함께 쇠퇴하였다는게 정설.
차 살 여력이 없는게 맞음 - dc App
댓글들 다 개추하고 싶군 땡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