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커피머신을 산 후 커피는 거의 사먹지 않았는데
오늘은 머신 청소한지 너무 오래됐고…그렇다고 청소해서 내려먹기는 구찮아서 시켜보았습니다.
커피는 남이 타준 커피…남타커가 제일이라더니 과연 맛있습니다.
동네 저렴하고 맛난 마카롱 집이지만 실은 에그타르트 맛집인 곳에서 배달시켰습니다.
가정경제와 건강을 생각해 이런 간식 혹은 배달음식류를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오늘은 기분이 쩜 그래서 시켜버린…
기분이 방구석에 처박혀 쭈구리고 있고만 싶은데 그래도 야옹이 밥도 챙겨주고 화장실도 치워주고 간식도 주고 창문 본다고 하면 열어줘야 하고 해서 어느 정도는 몸을 움직이게 됩니다.
집사 몸 움직이고 건강하라고(맞지?) 자꾸 불러싸는 우리 효묘…
다 좋은데 응꼬 그루밍하고 나서 내 얼굴만 핥지 마라…
캣-파워를 받아 힘내서 오늘 할 일들을 해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뭐든 남타가 최고!
맞아요 맞아. 희희
기분이 안조을땐 마싯는걸 먹어야해요~! 잘하셨어요
당신은…현자…?
@항생제 ㅋㅋㅋ 달달한거먹고 기운차리기 국룰이죠~
남타커에 디저트까지 굿굿
기안이 노래 잘 부르더라고요 이 날씨에도 아아메와 디저트라니 저는 이제 추울 때 찬 건 못 먹겠습니다... 더 기분이 안 좋을 땐 진짜 머리아프게 매운 거 먹고 달달한 거 먹으면 좋더라고요
생각보다 잘 불러서 까암짝 놀랐어요. 목소리 톤도 좋고. 초매운 음식이라니…맵찔이인 저에게는 불가능한 스트레스 해소법!! 위장을 조심하십시오. 휴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