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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심신이 피곤해서 할 일을 못하는데

밥을 사먹었으니 밥값을 해야겠습니다…

5분이든 30분이든 일하고 여기 보고 댓글 쓰러 오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오이오차는 밥이랑 잘 어울리네여…

시판 병녹차 중 제일 좋아합니다. 

다만 저 같은 내장허약인은 냉장고에 차게 뒀다 마시면 배가 아픈 것 같습니다…녹차는 찬 성질이라더니 흙흙

여러분도 하루 잘 마무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