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오니까
집 앞에 택배가 쌓여있었어요
타오바오에서 산 개완, 차, 소품이 왔어요
오늘의 다식은 에그타르트에요
집 근처 제과점에서 사왔어요
기문 홍차를 뜯었어요
백차를 먼저 마실걸 후회했어요
90도 2분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약간 단맛이 나고 잉블 서양차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그타르트랑 조합도 좋았어요
100도에도 우려봤는데 떫은 맛이 올라왔어요
차 마실때 온도가 진짜 중요하구나 깨닫습니다..
티머그에 물을 담아오면 생각보다 금방 식어서
온도 조절이 까다롭네요
타오바오에서 티워머 주문한게 얼른왔으면 좋겠어요
좁은 집에 살림만 자꾸 늘어갑니다..
싼것만 담았는데 타오바오에서 20만원씀ㅜ
세번 우렸을 때 찻잎
백호은침 3그램
두번 우린 찻잎
차를 계속 마시다보니 너무 배가불러요..
차 마시기 시작하면서 식사량이 줄은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백호은침은 은은한 들꽃 향이 나고
담백해서 먼저 마실걸 하는 후회를했어요
오늘도 잘 마셨습니다
백호은침 너무 맛잇더라고요... 저는 밥 다먹고 차마셔서 식사량은 그대로예요 ㅋㅋ
헉 저두 밥먹구 차마시려고 노력중이애오 간식+차 물배채우기시러서 ㅋㅋㅋ
기문 맛있겠다... 티비브레에서 산 내건 등급 높은데 왜 다 조사놨찌
티비브레가 모야 암튼 조은거면 더 마싯겟지~!!
오 품품향 백호은침 저는 품품향 비싸서 다른거 사봤는데 맛있었음 하네여
헉 그래여? 국내보단 확실히싸다보니까 비싼지 싼지 잘모르겠어요.. 타오바오에서 처음 사본거라ㅜ
저울은 어디서 얼마구매하셔사요
쿠팡에서샀어요! 6천원대 후반이었던걸로 기억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