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롱차로 입문해서 아직도 내 최애는 우롱차지만.
홍차가 정말 정말 매력적인거 같음.
흑차 빼고 다 마실만한 차 있는데 황차 빼고.
백/녹/우롱-청흑,단총/홍
근데 가끔 생각나는건 어김없이 홍차
지금도 얼그레이 마시고 있네
우롱차는 쬐꼼 비싼거 있는뎅 아니다 내가 가진 차중에 비싼건 다 우롱차네
근데도 홍차가 드믄드믄 생각남
난 우롱차로 입문해서 아직도 내 최애는 우롱차지만.
홍차가 정말 정말 매력적인거 같음.
흑차 빼고 다 마실만한 차 있는데 황차 빼고.
백/녹/우롱-청흑,단총/홍
근데 가끔 생각나는건 어김없이 홍차
지금도 얼그레이 마시고 있네
우롱차는 쬐꼼 비싼거 있는뎅 아니다 내가 가진 차중에 비싼건 다 우롱차네
근데도 홍차가 드믄드믄 생각남
난 가향 질색해서 서양차는 안되겠더라
나도 홍차러버인데 가향차 싫어해서 브랙퍼스트만 마심 ㅋㅋ
@ㅇㅇ 브랙퍼스트만 마시면 동양홍차가 취향에 맞을듯
@ㅇㅇ(106.249) 아 기문 이런 거? 듣기만 들었지 1도 모르는데 동양 홍차도 뭐 트와이닝스 아마드 이런 기업에서 내놓는 가공품 있어?
@ㅇㅇ(106.249) 부연 설명하면, 뭔가 동양 홍차는 알리나 타오바오에서 알음알음 구매해야 할 것 같은 이미지라서 ㅋㅋ 거대 기업에서 정식으로 유통하는 그런 거 있냐는 말
@ㅇㅇ 포트넘앤메이슨, twg, 딜마 등 서양 or, 서양식 브랜드에서도 웬만해선 기문 같은 중국차는 대부분 다뤄요.
난 반대인데 홍차로 시작해서 7년 넘게 마시다가 동양차로 넘어옴 홍차가 맛없는건 아닌데 동양차 비해서 맛이 복합적이거나 깊지 않아서 이제는 특정 선호하는 몇몇 차 아니면 안 사먹게되는듯
저도 반대로 홍차에서 우롱차 간 케이스인데 우롱차가 좀더 취향이긴 하지만 뭔가 귀소본능처럼 가끔 막 특정 홍차가 미친듯이 땡길 때가 있긴 해요ㅋㅋ
저도 위엣분들처럼 홍차로 입문해서 주구장창 홍차만 마시다 지금은 우롱차가 젤 취향인거 같아요. 우롱차 자체가 워낙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그런듯ㅋㅋ
홍차만이 주는 고양감이 있음. 우롱차도 발효계열이니까 비슷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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