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급해서 빨리 식혀 먹고싶음.. 근데 지금 들고있는 찻잔에 있는 차만 빨리 식었으면 좋겠음
그래서 냄비에 물 600미리 끓이고 티백으로 우린 다음 보온잘되는 스탠컵에 꽉 채움
그리고 그걸 또 다시 작은 도자기느낌의 찻잔에 따라마심
그럼 방금 찻잔에 따른 차는 되게 금방 식어서 내가 먹고싶은 온도일 때 한번에 다 마셔버릴 수 있고 아까 스탠컵에 따라놓았던 차는 수십분간 뜨거운 상태로 유지되더라고
성격이 급해서 빨리 식혀 먹고싶음.. 근데 지금 들고있는 찻잔에 있는 차만 빨리 식었으면 좋겠음
그래서 냄비에 물 600미리 끓이고 티백으로 우린 다음 보온잘되는 스탠컵에 꽉 채움
그리고 그걸 또 다시 작은 도자기느낌의 찻잔에 따라마심
그럼 방금 찻잔에 따른 차는 되게 금방 식어서 내가 먹고싶은 온도일 때 한번에 다 마셔버릴 수 있고 아까 스탠컵에 따라놓았던 차는 수십분간 뜨거운 상태로 유지되더라고
신기하네 난 1.8리터 보온병에 뜨거운 물 담아두고 계속 내려마시는데, 추워서 더 그런가 이중유리잔 쓰고 있어
너무 뜨거우면 마시기 힘들고 위장에도 안좋아.
나는 뜨거운거 못먹어서 한번에 1 ~ 2리터 우려서 물 통에 담고 (보온X) 식은다음에 물처럼 마시는데
본인 입에 맞는게 제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