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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이 자꾸 왔다갔다하는데 일단 3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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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문이 맛있어요

루피시아 기문만 입에 맞는거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히 포트넘 기문도 입에 맞네요

고소하면서 은은한 훈연향스러운느낌도 살짝 나고 깔끔하니 좋아요

정작 이 포트넘 기문은 이제 단종이라는데, 기문 베이스인 러시안카라반이 입에 잘 맞길 바라야겠습니다...

그보다 간장종지에 차 올려두려니 좀 맘에 안드는데 티백트레이라도 하나 사야하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