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 바꿈 알리에서 사천원에 산 거
그래도 새거라고 뽕실하게 잘 됐네
코코넛 밀크 위에 부어서 저음
머들러 저거 참 잘 쓰는 듯
코코넛밀크는 당근으로 두 개에 이천 원에 샀음
제품을 카페 페어에서 본 듯 한 기억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저렴하게 삼
근데 겨울엔 코코넛밀크는 데워서 써야겠음..
코코넛버터가 다 굳음 아...
머들러로 어떻게 후비고 후벼서 먹는데 이거 기름이랑 우유랑 따로 놀아서 킹받음 먹는데 자꾸 뭐가 씹힘 난 펄추가 안 했는데
맛은 묘한 짭짤한 맛에.. .아마 이건 밀크도 좀 염분이 있고 말차도 약간 짠맛이 있어서 합쳐져서 짭짤해진 듯
자꾸 추가하지 않은 펄이 있지만
코코넛 향 자체가 졸라 찐해서 이 코코넛밀크는 ㅊㅊ할 제품임
아... 시럽 넣어서 먹어야지...
차오코 코코넛밀크
포화지방이니 어쩔 수 없죠.
다음엔 전자렌지로 돌려서 따듯하게 먹어 보려고 해요 팩 통째로 돌려도 괜찮을까 싶은데... 아니면 중탕해 보려구요
중탕 추천!!
뜨거운 물에 푹 지져 줘야겠네요... 흐흐
저희 집에 사둔 코코넛 오일도 굳어버렸어요…차오코 메모…
겨울이라 그런가 봐요 어디선 코코넛오일을 고양이 털에 발라 주면 각질이 좀 덜하다고 바르기도 하던데 식용인가요 털용?인가요?
식용으로 파는 걸 사서 극건조한 제 피부나 가끔 고양이 발바닥 젤리에 발라요…식용이 피부용보다 싸서 샀는데 굳지 않는 바셀린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네오…
@항생제 ㅋㅋㅋ 이런... 먹다 보니 말차라테로도 배부른 게 확실히 옛날에 커피에 코코넛버터 넣어서 먹는 게 다이어트로 유행한 이유를 알 것 같아료 묘하게 더부룩해서 다식 없어도 괜찮은 맛
커피나 음료에 버터나 코코넛 오일 등을 넣으면 뭔가 든든한 느낌이 있죠. 저도 그렇게 마시는 거 좋와해요…
@항생제 코코넛 자체도 꽤 좋아해서 담에 또 도전해 볼려구요 ㅎㅎ
오 후기 부탁드립니다
맛있겠다...
맛있어용 오랜만에 말차 먹으니 좋네요
앜ㅋㅋㅋㅋ 코코넛밀크 굳은거 구름같고 이뻐요 ㅎㅎㅋㅋㅋ
하지만 입에 자꾸 굴러다니는 덩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