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우마미 개같아서 도저히 손댈 엄두를 못냈는데
사십도 오십도에서 우리지 말고 팔구십도에서 우리니까
우마미 겁나 줄고 싱그러운향에 청포도 향만 남아서
오히려 이게 훨씬 취향에 맞음
이건 ㄹㅇ 남은거 짬처리할때 쓸 정도가 아니라 그냥 교쿠로 또사서 이렇게 우려먹어야겠는데?
완전 취향저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