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우마미 개같아서 도저히 손댈 엄두를 못냈는데 사십도 오십도에서 우리지 말고 팔구십도에서 우리니까 우마미 겁나 줄고 싱그러운향에 청포도 향만 남아서 오히려 이게 훨씬 취향에 맞음 이건 ㄹㅇ 남은거 짬처리할때 쓸 정도가 아니라 그냥 교쿠로 또사서 이렇게 우려먹어야겠는데? 완전 취향저격임
축!!!!
우와 청포도요??? 신기하다
차나 커피나 참 신기하죠 물 온도나 다구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인게, 취향을 찾아가는 것도 재미있는 점 같습니다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