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수업 강의용으로 쓸 일이 있어서 사마글라스 0.9리터짜리 내열티팟을 다섯 개 쯤 사서 굴리고 있는데...
다이소 2천원짜리 워머에 딱 맞네요. 조금만 작거나 커도 덜그럭거릴텐데 애초에 세트로 만든 것마냥 안정감이 있습니다.
이렇게 의외로 딱 맞아떨어지면 기분이 좋습니당 ㅎㅎ
이래저래 수업 강의용으로 쓸 일이 있어서 사마글라스 0.9리터짜리 내열티팟을 다섯 개 쯤 사서 굴리고 있는데...
다이소 2천원짜리 워머에 딱 맞네요. 조금만 작거나 커도 덜그럭거릴텐데 애초에 세트로 만든 것마냥 안정감이 있습니다.
이렇게 의외로 딱 맞아떨어지면 기분이 좋습니당 ㅎㅎ
오 근데 저런 유리도 촛불? 같은 걸로 지져도 댑니까
내열유리고 안에 액체가 들었으면 괜찮아요.
아닌게 아니라 더도 덜도 없이 딱 들어 맞으면 괜히 신나는 기분이 들죠.
다이소 한번 가볼까 워머 갖고싶네
저도 티팟 뚜껑이 찻잔에 딱맞아서 즐겨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