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블렌드는 포트넘 로얄블렌드처럼 시그니처 메뉴인 블렌드 홍차 같아요 일단은 대표메뉴부터 먹어봐야겠다는 생각
밀크캬라멜은 원래 우유향 캐러멜향 둘다 너무 취향인데 맡자마자 무조건 사야겠다 싶었어요
티캐디스푼으로 잎차를 나뭇잎모양 스푼으로 집는 발상이 맘에들었고..
모든 차를 카드로 만들어서 뒷면에 배경 맛 우리는 방법까지설명해준게 또 구매욕을 너무 당기네요
한국에서 여행온 친구가 사다준 오설록 세작 ㅠㅠ 너무 감사한것
70도에 1.5분 우리라는데 마침 얼마전에 온도계도 사서 제대로 쓸때가 왔네요
아니면 티백 두세개 뜯어서 표일배로 30초씩 우려볼까... ㅋㅋ 다기 생기니까 이런저런거 시도해볼 수 있는게 또 즐거움이네요
여러므로 앞으로의 글이 기대되는 라인업이네요
세작 마싯서요~~~ 저도 언능 세작 다 마셔야하는데 마실 차가 넘 많은것이애요…
저도 차만 2년치 쌓인... ㅋㅋ
역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차마셔보고 싶네여
기왕 외국사시는데 여기서 즐길수있는거 즐기시면 더 좋져
미스티 머스캣 사라니까 왜 안 샀어...! 어제 차음갤 안 들어온 게 아쉽구먼 실시간으로 봤으면 댓 달았을 텐데 ㅋㅋㅋ 티폰드 차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다즐링 거의 다 ㄱㅊ고 우바랑 아쌈도 ㄱㅊ 야쿠시마 하치만쥬 다원 것도 좋았음 和紅茶는 관심 없나? 구비해놓고 특식 느낌으로 가끔 마시면 좋더라..이것저것 잡숴봐
저도 티폰드 가려고 나가야지~ 한 건 아니고 약속전 시간남아서 급하게 글 올린거였어요 ㅠㅠ 말씀해주신거 나중에 하나씩 마셔볼게요! 일본홍차도 한번쯤 마셔보고는싶었어요 ㅋㅋ
@뉴비 ㅇㅎㅇㅎ 티폰드가 은근히 가향차류는 베이스가 약해서 좀 은은한 것들이 좋더라! 밀크 캐러멜은 참 잘 고른듯!! 즐차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