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 라벤더, 수레국화 꽃잎도 들어가는게 신기하네여
헉 저는 몰랏어요. 가향이 아주 얇게 레이어되서 베르가못향이라고만 느꼈는데
빅토리아그레이도 궁금했는데 이런느낌이군요! 포트넘 가향이 얼그레이나 카운테스그레이 저한텐 다 은은한 느낌으로 느껴졌어요 은은하게 즐기기 좋은
넵 저도 그럴게 느껴요. 전체적으로 가향이 차맛을 해치지 않는 선이라 은은하게 밸런스가 좋은거같아요. 아마 빅토리아 그레이가 제일 좀 부드럽다고헤야되나 그래용
얼그레이클래식은 좋은데 이건 손이 덜가요. 라벤더 때문인가
감초, 라벤더, 수레국화 꽃잎도 들어가는게 신기하네여
헉 저는 몰랏어요. 가향이 아주 얇게 레이어되서 베르가못향이라고만 느꼈는데
빅토리아그레이도 궁금했는데 이런느낌이군요! 포트넘 가향이 얼그레이나 카운테스그레이 저한텐 다 은은한 느낌으로 느껴졌어요 은은하게 즐기기 좋은
넵 저도 그럴게 느껴요. 전체적으로 가향이 차맛을 해치지 않는 선이라 은은하게 밸런스가 좋은거같아요. 아마 빅토리아 그레이가 제일 좀 부드럽다고헤야되나 그래용
얼그레이클래식은 좋은데 이건 손이 덜가요. 라벤더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