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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안 돼서 새로 따서 마셔 보았습니다. 

우롱차 특유의 기분 좋게 쌉쌀한 맛과 향긋함이 살아 있고 뒷맛은 맑고 답니다. 약간의 떫은 맛도 남지만 기분 좋은 맛입니다. 

날카로운 단맛이 삼킨 뒤에도 혀에 오래 남아 있네요. 

단맛이 가향인지 아닌지는 헷갈립니다만, 분명한 우롱차 맛이다! 이런 느낌에 우린 정도도 적당합니다. 병 음료로서는 훌륭하고 맛있습니다. 

이 회사(농부산천)은 차파이 만드는 곳과 같은 곳 같습니다. 

이건 다른 얘기지만 무위도식하고 싶어서 몇 주 전 로또와 연금복권을 만 원 어치 질렀는데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시도였습니다. 

마저 마시고 일이나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