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커피를 좋아해서 쭉 파다가 이번에 차에도 입문하려고 하는데요, 질문이 좀 있어서 고수분들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찻잎과 티백의 차이 ?
커피는 안 간 원두(홀빈이라고 합니다)랑 갈아놓은 원두간 향 차이가 심해서 드립 백을 잘 안 사는데, 차도 향 차이가 있나요?
2. 차를 내리는 방법이나 차의 종류(분류) 등등 개념적인 건 어디서 배우기 좋나요?
커피는 책이랑 유튜브 + 독학으로 했어요
3. 차 취향을 찾아가기 위해서 조금씩 시음해보고 싶은데 뭘 사야할 지 모르겠네요.. 제품 내지는 쇼핑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차 추천
차 취향은 얼그레이 루이보스 녹차 좋아하는데 뭘 또 마셔보면 좋을까요?
향차이는 블렌딩이 다를 때 나는데 확 느껴지진 않을 거예요. 여러 브랜드 샘플러(버라이어티, 기프티드등 이름은 여러가지 있어요) 사서 드셔 보세요. 앨리스키친은 그 사이트에서 품목별로 샘플러를 구성해서 파니 그렇게 도전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차 우리는 법이나 기본 개념은 검색! ai에 묻지 말고 검색!! 또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보세요.
감사합니다
1번질문은 차도 커피랑 똑같음 분쇄도에 따라서 이름이 다 다른데 분쇄 안된 완전한 찻잎을 홀리프 라고 부름. 티백은 보통 분쇄잎이 들어있는데 분쇄가 되어있는 찻잎은 홀리프보다 향이 섬세하지 않고 잎이 잘게 부숴져 있어 빨리 우러나기 때문에 질이 안좋으면 쉽게 떫어지기도 항
홀리프 위주로 시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 윗댓이 말한 것처럼 티백은 더 잘 우러나라고 더 부셔짐 같은 시간이나 온도 대비 과추출이 일어날 수 있고 디펙트한 향미가 뽑힐 수 있음 2 다회에 가시거나 따로 자격증도 있음 이것도 커피랑 똑같음 무조건 자격증을 따는 게 좋은 게 아니지만 있으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테고 커핑을 자주 가면 그래도 교류도 되고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것처럼
다회에 가시면 됨 3 버라이어티팩, 샘플러, 시음차, 이런 거 검색하시면 됩니다 잘 모르겠으면 매장 방문하셔서 이름이나 설명 보고 끌리는 거 하나씩 드셔 보시면 돼요 커피랑 똑같음 산미를 좋아하는지싫어하는지는 경험해야 알고 또 산미가 싫었다가 파면서 좋아지는 것처럼 해 봐야 앎 4 트와이닝 아크바 허니앤손스 로네펠트 포트넘앤메이슨 twg
@수공업 갤에서 많이 보이는 홍차 브랜드고 동양차나 보이차는 대익 이음 이런 거 많이 보이는 듯 타오바오 ㅊㅊ글 보심 거기에도 추천하는 거 있을 거예요 개인적으로 전홍이나 백호은침도 경험해 보시면 재미있으실 듯
@수공업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 차갤러(122.35) 홀리프 사시면 다이소에 다시백 있으니까 그걸로 간단하게 하셔도 되고 보통 개완 추천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