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해 기념으로 그동안 아끼던 마지막 남은 장평수선을 마셨는데
이런 좋은 차들은 대개 내포성이 좋아서 아무리 최대한 마셔도 결국 뽕 못뽑고 버리게 되는게 아쉽더라
아직 향도 좋고 맛도 좋은데..카페인이 버거워서 어쩔 수 없음ㅜ
오늘 새해 기념으로 그동안 아끼던 마지막 남은 장평수선을 마셨는데
이런 좋은 차들은 대개 내포성이 좋아서 아무리 최대한 마셔도 결국 뽕 못뽑고 버리게 되는게 아쉽더라
아직 향도 좋고 맛도 좋은데..카페인이 버거워서 어쩔 수 없음ㅜ
전 가끔 무협지에서 보이는 취한 주인공이 찻잎을 씹어서 술냄새를 없애는 장면을 보면서 도대체 카페인이 얼마나 세길래 알콜을 이기지 싶었는데 그런 걸 끝까지 우려마시면 카페인 하이 올만도 하겠네요ㅎㅎㅎ 사실 저도 카페인 줄여야 하는데ㅠ
그러게요ㅜ내포성의 7포 이상 뭐 이 정도면 사실 끝까지 마시기 어렵죠ㅜ 하루종일 화장실만 몇 번을 가는지..ㅋㅋㅋ
아까비... 숙우에서 식혀서 냉차로 마십시다ㅜㅜ
오..숙우에서 식힌 다음 바로 병입해서 냉장보관하면 되나요? 여름엔 좀 시도해 볼 만 하겠네요
@글쓴 차갤러(58.237) 네 식자마자 얼른 냉장보관하면 생각보다 잘 버텨요. 지금 계절엔 좀 안맞긴 해요ㅋㅋ
저도 많이해봐야 3포라 아쉽 ㅠㅠ
저는 요즘은 5포가 거의 최대인거 같아요ㅋㅋ 좀 무리하면 6포..?
아침부터 마시면 대여섯포도 가능할거같은데 게을러서리...
찬물 넣고 방치했다 드시고 또 찬 물 넣고 방치했다 드시고 또 찬 물을..
찬 물 넣으면 보존이 좀 되나요??
전 그냥... 실온에 둬요 요즘 날이 차서... 냉장고로 들어가면 그래도 온도가 유지되니까 실온보다는 괜찮겠죠
저는 한두시간동안 앉아서 천천히 먹기떄문에 1리터 이상 마십니다 . 카페인은 저도 걱정되서 낮에만..
보존되서가 아니고 지쳐서 못 우리는 걸 보조하는 거죠. 하루에 한 병씩 냉차 만들면 안 지치겠지~ 라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