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동리다원 세작.
실키하고 연한 감칠맛은 지속성이 좋습니다.
온도는 대충 60아니면 70도쯤 될 겁니다. 예열 안 한 컵에 옮겨 담고 사진찍는데 시간이 걸려 마실 땐 따뜻한 정도였거든요.
별 쓸데없는 얘기를 하나 곁들이겠습니다. 집에 있는 어떤 형태든 간장종지 미니접시는 차생활에 아주 유용합니다.
곡성 동리다원 세작.
실키하고 연한 감칠맛은 지속성이 좋습니다.
온도는 대충 60아니면 70도쯤 될 겁니다. 예열 안 한 컵에 옮겨 담고 사진찍는데 시간이 걸려 마실 땐 따뜻한 정도였거든요.
별 쓸데없는 얘기를 하나 곁들이겠습니다. 집에 있는 어떤 형태든 간장종지 미니접시는 차생활에 아주 유용합니다.
사놓고서 안쓰는 개완 뚜껑이나 받침이 티백 놓기에 딱인거같아요
저도 종지 엄청 써요 티백 받치고 거름망 받치고 귀찮을때 다하로도 쓰고..
컵 깨지고 남은 받침이라던가.. ㅠㅠㅠ
소서는 좀 크고 데미타세 받침... 최고...
맛있겠네용
개완받침 데미타세받침(빈티지) ㅠㅠㅠ
그래서 저도 소스그릇 아무거나 씁니다 ㅋㅋ
저도 그래서 하얀 간장종지 샀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