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동리다원 세작.

실키하고 연한 감칠맛은 지속성이 좋습니다.

온도는 대충 60아니면 70도쯤 될 겁니다. 예열 안 한 컵에 옮겨 담고 사진찍는데 시간이 걸려 마실 땐 따뜻한 정도였거든요.


별 쓸데없는 얘기를 하나 곁들이겠습니다. 집에 있는 어떤 형태든 간장종지 미니접시는 차생활에 아주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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