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커피만 마셨다가 문뜩 느낀게
카페인 함량이 너무 높음
+ 특식을 제외하곤
뭔가 향미가 거기서 거긴거같음
그래서 차로 노선을 변경해봄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티백이
트와이닝 샘플러였음
다 마셔보니
1. 레이디 그레이
-홍차 특유의 찌르는듯한 맛을
가향이 가려줌, 데일리로 음료수마냥 막 마실수 있음
2. 프린스 오브 웨일즈
-뭔가 작은 육각형같은 차?
장점 무난함, 단점 무난함
딱 이 두개가 내 취향이였음
반대로 내 취향과 안맞았던건
실론티,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첫모금에 선명하고 직관적인 맛은 좋으나
후미에 찌르는 듯한 쓴맛
녹차, 말차, 백차
첫모금에 가볍고 밝은 쓴맛 이후
후미에 심심한 맛
더 찾아보니
내 취향은 크게
가향홍차 계열
우롱차 계열인듯 함
커피와 다르게
차는 믕스터리같은게 있긴한거같은데
언급을 잘안하다보니
네이버스토어에서 검색 후
2차로 스토어 이름으로 차믕갤에서 다시 검색해봐서
언급 많이됨+호평인거 찾다보니
무난한게 아만프리미엄티 여기라서
철관음이랑 백모단 시켜봄
둘다 괜찮은데
뭔가 중독성있고 손이가는건 철관음이더라
다마신뒤 다음엔 봉황단총 구매해볼 예정
결론
커피에서 차로바꿨는데
종류도 많아서 알아가는게 재미있고
커피보다는 헤비하지않아서 좋음
커피 제대로 하시다 오셨네요 개인적으로 보이차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