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깔끔합니다.
녹차는 연한게 아쉽지만 그래도 향미가 탁하거나 흐리지 않고 시원한 것이 국산 rtd 중엔 잘 나왔다고 봅니다. 보성말차가 잘 우린 녹차맛이 나지만 그건 말차 넣은 거니 뺍니다. 보성녹차보다 좋고 보성말차와는 취향으로 고르라고 하겠습니다. 그냥 rtd 중엔 그래도 차소개가 좋군요. 더 저렴하거든요. ^^;;;;
호지는 rtd로는 처음 봤는데 제 입엔 구수하고 맑은 것이 좋습니다.
둘 다 깔끔합니다.
녹차는 연한게 아쉽지만 그래도 향미가 탁하거나 흐리지 않고 시원한 것이 국산 rtd 중엔 잘 나왔다고 봅니다. 보성말차가 잘 우린 녹차맛이 나지만 그건 말차 넣은 거니 뺍니다. 보성녹차보다 좋고 보성말차와는 취향으로 고르라고 하겠습니다. 그냥 rtd 중엔 그래도 차소개가 좋군요. 더 저렴하거든요. ^^;;;;
호지는 rtd로는 처음 봤는데 제 입엔 구수하고 맑은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제품들이 차례대로 나오는 걸 보니 한국에도 차인구가 점점 느나 봐요(흐뭇)
고형분을 물에 탄 거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네요..
중국 rtd 제품들이 들어 오면서 감을 좀 잡은 걸 지도요. 근 이십여년 담갈색에 떫은 맛 밖에 없던 게 갑자기 이렇게 맑은 담황색에 이른 차향미를 가진 걸로 바뀐 것이 순수하게 자생력이라는 생각은 안 들지 말입니다.
오 이런시리즈 점점 나오는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