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초밥이랑 고기 구워먹는데 우려둔 대홍포가 고소하고 씁쓸하다보니 입가심으로 아주 좋은듯밥먹으면서 남은거 호로록 다마셔버렸네아쌈 얼그레이 가향차 이런것들은 식사랑은 곁들이기 좀 어려운데 무이암차는 괜찮군요...
마치라익 식당에서 주는 결명자차처럼...??
오 그런느낌...
치즈피자 같은 기름진거랑 먹으면 치즈가 더 크리미하게 느껴져서 좋읍니다
헉 무이암차 고소한게 서로 돋궈주나보네요
동양차는 확실히 식사랑도 잘 어울리드라고요
일본에서도 식사중에 녹차나 우롱차 이런거 많이먹긴하네요 생각해보니
중국에 얌차라고 식사와 같이 나오는 문화가 있대요.
무이암차면 어지간한거 다 어울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