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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주 얼그레이 프렌치 블루

다른 얼그레이보다 베르가못 가향이 약하고 달콤한 꽃향기가 느껴집니다. 맛은 베르가못맛, 달콤함, 약간의 몰티함, 그리고 다시 단맛과 꽃향으로 돌아오네요. 

가향도 찻잎의 맛도 섬세하고, 서로 잘 어우러지며, 맛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느낌을 줍니다. 가향을 싫어하는 사람도 잘 마실 것 같습니다. 

쓴맛이나 떫은 맛은 안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건 찻잎 2티스푼, 물 350미리 정도, 끓는 물에 1분 30초 우림, 뜨겁게 마셨을 때 기준이고, 식거나 차게 미실 경우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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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을 하러 갑미다…

오늘은 꼭 일을 많이 할 겁니다. 

건투를 빌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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